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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미 2003-01-29 21:55:17, Hit : 1429
Homepage   http://www.heaya4u.com
Subject   13번째 전사




감독:
존 맥티어넌
출연:
안토니오 반데라스, 오마 샤리프, 블라디미르 쿨리치
개봉:2000.01.26
등급:18세 이상
시간:100분
장르:액션 어드벤쳐







보이지 않는 공포, 안개를 몰고 놈들이 온다.
부와 명예를 누리던 바그다드 시인 아메 드은 유부녀와 불륜의 사랑을 나누다 발각되어
약탈과 살육의 땅, 북구 투쑤크블라드의 사절로 강제 파견된다. 다국어를 구사하는 충복 멜기세데와 함께 낯선 오지에 던져진 아메드. 하지만 그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그 지역의 통치자인 히길리악 왕은 운명한 상태였고, 설상가상으로 인근마을에 괴물들이 출몰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얼마 뒤, 로쓰가르 왕이 통치하는 왕국으로부터 전령이 찾아와 군사지원을 요청한다. 하길리악 왕의 후계자이자 용맹스러운 전사
불리위프는 열 세명의 전사를 구성하는데, 무녀의 점괘에 따라 전사는 북구인이 아니어야 했으므로 뜻하지 않게 아메드가 열 세번째의 마지막 전사로
발탁된다. 험난한 여행 끝에 13인의 전사가 찾아간 로쓰가르 왕국. 마을은 황폐하고 사람들은 정체불명 괴물의 출몰로 공포에 떨고 있었다.
안개괴물, 또는 용의 불을 내뿜는 괴물로 알려진 족속들이 안개를 몰고 나타나 사람들의 사지를 무참하게 살육한 뒤, 시체의 머리를 잘라가는
것이었다. 전사들이 도착한 첫날 밤, 시체를 먹는 괴물들의 습격으로 마을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이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전사들은
불행히도 다수의 동료들을 잃고만다. 시체를 먹는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전사들은 깊은 숲속을 찾는다. 이때, 아메드는 괴물들을 처지하려면 그
힘의 원천인 마녀와 괴물 우두머리를 해치워야만 한다는 무녀의 경고를 받게된다.

그리고 마침내 깊은 숲속 폭포 너머, 거대한 지하 동굴에서 집단으로 서식하는 괴물들을 만나게 된다. 사방에 널려있는 해골들, 찢겨져 있는
시체들, 전사들은 말로만 듣던 식인 장면을 목격하고 경악하며 일대 혈전이 벌어지는데... 과연 괴물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 원작소설 "Eaters of the Dead"(시체를 먹는자들)존 맥티어난 연출의 액션어드벤쳐<13번째
전사>로 새롭게 탄생
존 맥티어난 감독의 1999년작 <13번째전사>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1976년 소설 "시체를
먹는자들"을 원작으로 탄생되었다. 원작 소설은 10세기 아메드 이븐 파들란이 쓴 역사적인 기사들로 영감을 받은 마이클 크라이튼에 의해
완성되었는데, 역사 논평가였던 아메드는 중앙아시아를 여행하다가 한 무리의 북구인들을 만나게되고 그가 겪은 신비한 문화적 경험들을 글로 쓴적이
있었다. 바로 그 천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마이클 크라이튼은 "만약에...?"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특유의 상상력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자와의 스캔들로 인해 강제로 중앙아시아의 오지로 던져진 한 남자가 한무리의 거친 북구인들과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사람을 잡아 먹는
괴물들을 처치하러 떠나는 환상적이고 스릴있는 모험"이라고 마이클 크라이튼은 소설의 내용을 설명한다. 하지만 사람의 혼을 빼앗아갈만큼 매력적인 이
소설은 마이클 크라이튼의 다른 소설들처럼 쉽게 영화화되는데는 꽤 시간이 걸렸다. 방대한 배경, 역사적인 재현, 다국어를 넘나드는 번역작업,
무엇보다도 오지에서의 험한 액션씬등은 영화화하기에는 어려운 장애요소였던 것이다. 하지만 존 맥티어난 감독은 감히 이 힘든 프로젝트를 시작할
의사를 비추었고, 크라이튼은 맥티어난 감독의 소설에대한 이해와 열정에 의기투합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마침내 존 맥티어난, 마이클 크라이튼 공동제작, 존 맥티어난 감독 연출로 <13번째 전사>가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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